센터소개

  • 센터소개
  • 기관소개

기관소개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스스로 깨닫고, 소통하고, 참여하는 시민의 시대를 같이 열어가고자 합니다.
행정기관이나 전문가를 쫓아가는 방식이 아니라, 시민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과정을 돕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역량을 키우며 시민주도의 시대를 꿈꿉니다.

서로 믿고 돕는 마을공동체를 통해 백오십만 시민이 서로 의지하고 아름답게 빛나는 도시로 대전을 가꾸겠습니다.

모든 시민이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습니다.
시민들께서도 구경꾼이 아니라 참여의 기쁨을 경험하면서 시민이 주인인 도시, 대전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지역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사회적 역량인 사회적 자본을 함께 키워주십시오.

사회적자본이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역량으로, 신뢰, 소통, 협력, 규범, 네트워크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을 말합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센터가 걸어온 길입니다.

  • 2013년
    사회적자본의 씨앗을 뿌리다
    거버넌스의 시작
    사회적자본 공무원 교육
  • 2013년10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개소
  • 2014년
    협치의 구조를 만들다
    민관협력구조, 기본조성 중심의 시,구,동의 행정협력 구조 만들기
  • 2015년
    마을공동체육성
    마을공동체 시작학교
    마을활동가 전문교육
    당사자 참여연구
    당사자조직만들기(구별마을넷, 대전마을활동가 포럼)
  • 2016년
    성장의 흔적이 마을에서 나타나다
    마을멘토단
    일상을 돌보는 공유네트워크 사업
    마을로 가는 교육
    대학으로간 마을학개론
  • 2017년
    씨앗에서 숲까지, 마을공동체 성장을 그리다
    대전형 4단계 생태계 지원체계완성
    동단위의 지원조직 가능성(월평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마을공동체 플래너 양성교육
  • 2017년 10월
    청춘다락으로 이전
  • 2018년
    마을을 넘어 지역으로
    생활밀착형 구별마을넷 지원
    당사자 중심의 마을활동가 육성
    공유공간 및 순환형 마을경제 조성
    청년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 2019년
    마을 민주주의를 위한 도약
    주민주도 마을게획 및 리빙랩
    공유공간 활성화
    구별 지원 체계 지원

CI소개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CI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하나의 빛을 의미합니다.

각각 길이와 색이 다른 빛의 요소들은 서로 다른 특색을 가진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이 빛은 협력, 소통, 신뢰, 나눔을 의미하며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 형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가로형

세로형

모법인소개

(사) 풀뿌리 사람들은 순환과 공생의 지역사회, 풀뿌리민주주의, 사회적 경제의 주류화를 추구하는 풀뿌리운동 중간지원조직입니다.